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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홍보·마케팅 협력을 위해 1일 영광통합RPC 2층 회의실에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기영 지부장은 "쌀소비 감소로 인한 우리나라 쌀 경쟁력의 악화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며 "최근 일본의 쌀값 상승문제 등 쌀 시장의 쇠퇴는 거시적인 문제로 붉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별 국민에게도 미네랄이 풍부하며, 필수영양소인 탄수화물이 복합탄수화물로 구성된 쌀을 섭취가 건강관리 및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우리 쌀 소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최헌규 본부장은 "현재 영광군은 지역 내 쌀 재고소진 문제로 어려움에 봉착한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 한빛원자력본부도 쌀 소비 문제에 공감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 쌀 사은품 활용 등 지역 내 쌀 소비 붐을 일으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아침밥 먹기 생활화, 우리쌀의 효과 홍보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