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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하 예비후보는 등록 후 "군민과 함께 영광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영광군을 지키며 땀 흘려온 군민들이 제대로 대접받는 신명나는 변화, 영광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진보당영광군지역위원장이며, 자신이 태어난 대마면 복평2리 이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영광SRF 쓰레기발전소 반대 운동에 앞장서 왔으며, 농민수당·농산물가격안정조례 제정 운동 등 농민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해왔다.
한편 진보당은 영광군수재선거에 이석하 후보가 단독출마했으며, 오는 8일 영광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후보선출대회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