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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미국 워싱턴주 야키마 밸리 등지에서 재배된 유기농 홉을 100% 사용해 차별화했다. 미국 홉 생산업체 야키마 치프 홉스와 협업했으며 항생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미국 농무부의 국가 유기농 프로그램(NOP) 기준을 준수해 생산했다.
패키지는 켈리만의 앰버 컬러를 기본으로 사용, 캔 중앙에 신선한 홉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디자인했다. 캔 측면에 QR코드를 담아 원재료 정보와 제품화 과정을 공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25일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의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해 진행하며, 제품 시음과 함께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360㎖, 500㎖ 캔 제품 2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채널에서 한정 수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에디션은 켈리가 추구하는 원재료에 대한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출시한 제품"이라며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