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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시설 건립에는 세심한 관리와 책임감 있는 행정이 우선되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부서간의 적극적인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신시는 이 시장이 지난 9일 월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현장 간부 회의에서 센터의 오는 10월 개관을 차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11일 밝햤다.
이 시장은 센터의 옥상 광장, 테라스 및 강당, 샤워실과 주 출입구 등의 시설을 점검한 이후 철저한 마무리 절차를 거쳐 예정 시기에 맞게 시설을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센터는 상록구 월피동 시랑운동장 내에 준공됐으며, 체육시설·문화시설 등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운동 공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선 8기 현장 간부회의는 시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해 부서·기관 간 경계 없는 소통 회의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