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2101001128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8. 21.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0여개 중소협력사 대상…2600억원 규모
신세계 로고
신세계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납품대감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DF, SSG닷컴, 신세계L&B 등 5개사에 납품하는 2000여개 협력회사이며, 규모는 2600억원이다. 지급 시기는 기존 정산일로부터 최대 10일 앞당겨 9월 10일에서 13일 사이에 지급할 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직원들의 임금, 상여금 및 원자재 대금 등 자금 소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들의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면서 "협력사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