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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플레저 열풍 효과” SK스토아, 홀베리 레몬즙 매출 1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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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8. 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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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가 선보인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방송 화면.
SK스토아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이 26일 기준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은 SK스토아가 지난 2월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제품이다. 별도의 첨가물이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는 100% 레몬 착즙액으로 껍질째 통째로 짜내는 NFC(생과일을 압착 방식으로 짜서 착즙하는 방법) 공법으로 만들었다.

첫 방송에서 목표 대비 251%의 판매 달성률을 기록했고 이후 3월 26일 방송에선 581%를 기록했다. 판매 방송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평균 달성률이 180%에 달한다.

SK스토아는 이 같은 성적에 대한 배경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 열풍을 꼽았다.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를 손실없이 섭취할 수 있고 원재료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물, 설탕, 향료 등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간 일반 주스와는 차이가 있다.

지난 6월부터 '홀베리 당근주스'와 '홀베리 아침엔 클렌즈 유기농 CCA주스' 등 두 제품 모두 목표 판매 달성율을 상회하고 있다 '홀베리 당근주스'는 목표 대비 182%, '홀베리 아침엔 클렌즈 유기농 CCA 주스'는 161%의 판매 달성률을 기록 중이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 사업 그룹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관심사와 취향을 빠르게 파악하여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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