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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구리시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사업인 '1:1 구강케어'는 갈매동복합청사 3층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과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습관 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는 게 구리시 측의 설명이다.
구강케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상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PH 산성도 측정 △기구를 이용한 양치 습관 개선 및 전문가 잇솔질 방법 안내 △치아 영양제 도포 △틀니 관리 요령 전달 및 잇몸 마사지 △구강용품 지원 등을 1:1로 제공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구강건강 증진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자가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