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전 대통령은 15일 SNS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평범한 시민들의 거대한 연대가 이뤄낸 승리다"며 "위대한 국민들게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나 아프고 부끄러운 일이었지만 우리는 이를 새로운 시작으로 삼아야 한다. 더 크고 강한 민주주의를 다시 굳건하게 일으켜 세워야 하겠다"며 "다시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둘로 나뉜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실을 있는 그대로 볼 때만 가능한 일이다"며 "정치인들과 언론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