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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주요 만찬'은 1월 신제품 '원호'(달항아리)를 메인 테마로 진행된다. 다가오는 설날은 음력 1월 1일에 해당하는 명절로, 새로운 달의 시작을 의미한다.
이번 만찬엔 새해의 시작, 밝게 빛나는 달빛 아래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의 의미를 담았다. '일만 만'(萬), '빛날 찬'(燦) 한자를 차용해 '만물이 빛나는 자리'라는 의미로 전통을 재해석했다.
팝업스토어의 전면엔 광주요가 1998년부터 진행했던 '아름다운 우리 식탁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아름다운 우리 식탁전'은 한식, 양식 등에 어울리는 상차림을 제안하며 한국의 우수한 식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려는 광주요의 첫걸음이다.
이러한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를 더하는 광주요의 가치를 전하고자 '월백'을 활용한 상차림 전시를 기획했다. 월백 상차림 뒤편으로는 광주요 원호로 채운 책가도가 펼쳐진다.
팝업스토어에선 현재 광주요 전 채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2025 광주요 신년 기프트전' 기획세트와 함께 월백 등 광주요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이미지] 2025 광주요 만찬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20d/2025012001001641000101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