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1.0% 증가한 10조 737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네이버의 첫 연간 10조 달성이자 사상 최대 매출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전년 대비 32.9% 증가한 1조 9793억 원이다.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7%, 전분기 대비 6.3% 성장한 2조 885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3.2% 성장한 5420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 역시 전년동기 대비 2.8%p 개선된 18.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