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경현 구리시장, 시민의견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0010004706

글자크기

닫기

구리시 구성서 기자

승인 : 2025. 02. 10. 17: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 실시
각 동 주민 건의사항 청취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 계획
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오는 11일 시작으로 18일까지 5일간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키로 했다/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이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

구리시는 백 시장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 갈매동을 시작으로 18일 인창동까지 5일간 진행된다.

사전 질의를 접수한 결과 최근 구리시에서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구리시·서울 통합, 토평2지구 개발, 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연장, 사노동-E커머스 사업'등이 주를 이뤘다. 이번 행사가 관련 내용에 대한 열띤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 시장은 이번 대화의 시간을 통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 대표에게 직접 설명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석에서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형식의 자유토론을 벌이며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2023년부터 실시 중인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과 더불어 시민 건의 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백 시장은 "정치·경제가 몹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는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동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민심에 귀 기울이고 꼭 필요한 사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민생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