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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주요 임원진 주식 장내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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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5. 02. 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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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웅 의장, 이강민 대표 등 주요 임원진
현재 저평가 판단, 책임 경영·시장 성장 확신,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7층 데이원컴퍼니 사옥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데이원컴퍼니'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박진숙 기자 act@asiatoday.co.kr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는 경영진의 주식 장내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금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데이원컴퍼니 박지웅 의장, 이강민 대표를 비롯해 이경민 이사(CFO), 신해동 패스트캠퍼스CIC 대표 등 주요 임원들이 총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지난 1월 24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임원진의 주식 매입은 데이원컴퍼니 성장 가능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그간의 실적과 미래 계획들을 고려할 때 주가가 저평가 됐다고 판단해 매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실적 상승과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가 시너지를 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주가에도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추가 장내 매수를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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