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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특성화고 교실수업 개선 및 신기술 미래교육 역량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직업교육 출구전략과 함께 미래교육 재구조화 방안을 제시해 이목이 쏠렸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박기철 경기도교육청 장학관은 '미래사회와 경기직업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직업계고 주요 현안 공유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의 시사점 △노동시장 변화와 직업교육의 출구 전략 △경기 직업교육 주요정책 등을 소개하면서 의정부공고 학생들이 성장의 기회, 변화, 도전을 통한 학생주체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주문했다.
연수에 참여한 김주한 의정부공고 교장은 "2025년은 의정부공고의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다"라며 "8개학과는 4개과로 개편되고 노후 실습실은 첨단실습실로 개선되며, 학교이름은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로 변경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역사에 기록된 의정부공고는 이제 대한민국과 함께 K-모빌리티 브랜드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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