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툼바 시식·신라면 활용한 특별 요리 제공
|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은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행사로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1위부터 50위를 선정해 시상한다.
농심은 이번 시상식에서 태국의 추다리 탐 데바캄 셰프에게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 특별상(Asia's Best Female Chef)을 수여한다. 탐 셰프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인 태국 요리를 만들고, 농산물 생산자 지원 활동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시상식 현장에서 신라면 툼바 시식 행사를 열고 제품을 소개한다. 수상한 셰프들이 선보일 시그니처 세션에서는 '다이닝에서 만나는 새로운 농심'을 주제로 신라면의 면과 국물맛을 담은 '농부의 마음' 등 특별 요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시상식에서 미식에 조예가 깊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신라면 툼바의 매력을 알리고 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