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시정 회의실에서 '2025년 공약추진평가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백영현 시장은 "민선 8기 후반기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실천과 성과를 시민께 직접 보여드릴 시점"이라며 "공약사업의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겠다"고 했다.
백 시장의 공약 이행률은 지난해말 기준 68%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높아졌다. 총 153건의 공약 중 68건이 완료됐고 82건은 정상 추진 중이다.
작년 완료된 주요 사업은 △소학리 및 신팔리 상수도 보급사업 조기 완공 △한탄강 이야기 있는 공원 조성 △노인복지관 건립 △초등학교 어린이 시설(키즈스테이션) 설치 및 등하굣길 안전 개선 등이다.
△소흘문화스포츠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13개 이상의 사업은 올해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한 시민평가단 위원은 "포천시의 주민편의 시책 등 가시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