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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반려마루(여주)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일반인 교육, 반려인 교육, 직업전문가 양성 등 총 15개 정규 과정과 여름·겨울철 특강으로 꾸며진다. 정규 과정은 연중 정기적으로 운영해 매월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엔 △동물진로체험 △동물보호·복지 △독댄스 교감운동 △펫시터 과정 △반려견 예절시범단 △반려견 교육 표준화 등 6개 과정을 신설했다.
독댄스 교감운동의 경우 독스포츠 고급 수강생들 대상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이 한 팀이 되어 음악에 맞춰 교감하고 안무를 연출하는 과정이다.
경기도가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반려견 예절시범단은 반려마루 예절교육 고급수료자를 대상으로 2개월동안 교육이 펼쳐진다. 교육 후 경기도 반려견 예절교육 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 시작일 15일 전부터 무료로 온라인 접수한다.
변희정 도 반려동물과장은 "반려마루(여주)는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반려동물복합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어린이부터 성인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뿐만 아니라 성숙한 문화 정착을 위한 의미있는 교육까지 추진해 경기도가 국내 반려동물 정책의 척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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