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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기간 소상공인 점포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을 비롯해 비씨, NH농협, KB국민, 신한, 롯데, 삼성, 우리, 하나, 현대카드 등 9개 카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협약에 따라 카드사들은 동행축제 기간 백년가게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카드 결제 시 10% 할인 또는 최대 1만 원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소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