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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도입 이후 변화된 근무 환경을 파악하고 운수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에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0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운수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 중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연결해 주는 운수종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이후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승객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리며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