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븐일레븐,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까까맛 교통카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3001001646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5. 03. 30.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온 상승·신학기 시즌 맞아 교통카드 수요 증가
롯데웰푸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교통카드 '까까맛 교통카드'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교통카드 수요가 증가하는 신학기 시즌과 맞물려 기획됐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3월1~28일) 교통카드 매출은 전월 대비 약 35%, 충전 금액은 15%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트렌드와 더불어 Z세대 중심의 카드 커스텀 문화와 굿즈 소비 열풍에 주목해 기획된 상품이다.

까까맛 교통카드는 롯데웰푸드의 대표 상품인 빼빼로, 가나초콜릿, 설레임, 자일리톨 패키지를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제품에는 각 상품 콘셉트를 살린 위트 있는 문구가 삽입돼 주목을 받았다. 설레임 카드에는 '설렘 과다 충전 시, 사르르 녹을 수 있습니다', 자일리톨 카드에는 '건강기능식품은 아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건강해집시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최용훈 MD는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낵을 재미있게 변형한 사례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색적인 상품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