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보다 당권에만 눈먼 사람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나 홀로 고도에서 대선을 치르는 것 같다"며 "나는 2002년 노무현 대선을 꿈꾼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2007년 정동영 대선을 하는 것 같다"며 "그래도 나는 내 길을 간다"고 덧붙였다.

|
트럼프 “이란 전쟁 내가 원할 때 끝낸다” vs 이스라엘 “시간제한 없이 목표 달성 때까지 계속”
계급정년에 국정원 떠나는 ‘베테랑’들…“국가 자산 유출 막아야”
호르무즈 상선 연쇄 피격 이란 “유가 200달러 각오하라”…전세계 4억배럴 방출에도 에너지 시장 요동
靑, 검찰개혁 거래설에 무대응…일부 참모 “강경파 부화뇌동이 문제”
‘AI·콘텐츠’ 힘주는 카페24…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노린다
이란 “비공격·배상 보장 있어야 종전”…종전 시간표 놓고 엇갈린 美·이스라엘
4년 만에 다시 푸는 비축유…정부, 역대 최대 2246만 배럴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