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섬유·패션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IS) 2025’가 ‘혁신·지속가능성·디지털 융합’을 주제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15개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섬유 소재와 원단, 패션 분야 최신 트렌드를 선보였으며, 친환경 섬유와 산업·의료용 스마트 섬유, 인공지능(AI) 패션 테크 등 차세대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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