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800명 대상…점심 해설 등 참가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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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다음 달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구민 8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0차례에 걸쳐 '국립과천과학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국립과천과학관에 있는 과학탐구관, 미래상상 공상과학(SF)관, 천체투영관 등을 방문해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미래 사회를 탐구한다.
참가 신청은 영등포구 누리집 '통합예약'에서 가능하다. 차량, 점심, 해설 등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모집은 9월 참가자는 이달 18일부터, 10월 참가자는 다음 달 22일부터, 11월 참가자는 10월 13일부터 선착순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과 주민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