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종·체중 증가·불안감 등 증상 완화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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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산후 여성뿐 아니라 15~28주차의 임신부까지 대상을 확대해 부종, 체중 증가, 불안감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이론(10분)과 이론연계 운동(25분), 호흡이완(15분)으로 구성되며, 의자, 서클링, 폼롤러 등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 1회씩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건강부모e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수업 1회당 15명으로 제한되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 받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임신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