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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의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의 협업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를 시작으로 써밋 브랜드의 주요 프로젝트에 선별적으로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최근 써밋 재단장을 통해 단순한 고급 주거 브랜드를 넘어 '성취하는 삶의 정점'을 조명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그 일환으로 이번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의 협업은 해외 유명 가구 수입사인 파넬과 진행할 예정이며, 벨기에의 트리뷰와 스페인의 간디아 블라스코 등의 아웃도어 가구도 적용된다.
에르메스그룹의 하이엔드 패브릭 브랜드인 메타포와의 협업도 준비 중이다. 단지 내 아웃도어 가구에 패브릭을 더해 가구와 공간, 감성이 어우러지는 고품격 커뮤니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입주민이 정점에서 누리는 편안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의 품격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