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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형 1012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GTX 운정중앙역까지 400m,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에 공원같은 단지 내 조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년 3월에는 물향기초가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물향기초 개교에 맞춰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회사는 지금까지 공공아파트를 포함 약 7만가구의 주거시설을 준공했거나 시공 중이다"며 "향후에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