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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효과 본 우미건설, K-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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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5. 08. 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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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자인 어워드 2025를 수상한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중앙정원 '수(水), 목(木), 원(圓)' 전경.
우미건설은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중앙정원 '수(水), 목(木), 원(圓)'으로 'K-디자인 어워드 2025'의 공간 부문에서 위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브랜드 '린'을 재단장 한 뒤 디자인과 설계 차별화를 통해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공간에서 독창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수(水), 목(木), 원(圓)'은 오산세교 우미린 센트럴시티의 2400㎡ 규모 중앙정원이다. 정원중앙에는 자연의 흐름과 역동성을 표현한 원형 연못과 분수가 설치됐으며, 네 개의 조형 벤치가 이를 둘러싸도록 연출했다.

각각의 연못, 벤치, 조경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어느 위치에서든 감상 가능한 경관을 연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린'만의 철학을 담은 공간 디자인으로 선도적인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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