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중립성과 전문성 바탕 실천적 정책제안에 집중
 | KakaoTalk_20250827_131200696_01 | 0 | | 전북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이 공식활동을 선언하는 기자간담회가 전북특별자치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됐다./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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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이 공식활동을 선언하는 기자간담회가 27일 전북특별자치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됐다.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김형기 상임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행정과 시민사회 사이를 잇는 '가교'역할을 위해 포럼을 출발시킨다고 출범을 공식화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우리는 행정의 언어로 교육을 말하겠다. 정치적 중립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천적 정책제안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 KakaoTalk_20250827_131200696_03 | 0 | | 전북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회원들이 공식기를 들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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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포럼은)교육의 단절된 구조를 연결하고, 서로의 목소리를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겠다"고 피력했다.
이들 단체는 향후 전북교육현안에 대해 쓴 소리와 함께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활동 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은 3급 3명(고광휘 행정국장 등 3명), 4급출신 총무과장, 행정과장,재무과장 출신 등 9명, 전 5급 노조위원장 등 노사담당사무관 등 8명, 7급 출신 1명 등이 현재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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