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교육발전 가교 역할하겠다”…‘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활동 공식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7010013513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8. 27.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치적 중립성과 전문성 바탕 실천적 정책제안에 집중
KakaoTalk_20250827_131200696_01
전북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이 공식활동을 선언하는 기자간담회가 전북특별자치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됐다./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전북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이 공식활동을 선언하는 기자간담회가 27일 전북특별자치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됐다.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김형기 상임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행정과 시민사회 사이를 잇는 '가교'역할을 위해 포럼을 출발시킨다고 출범을 공식화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우리는 행정의 언어로 교육을 말하겠다. 정치적 중립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천적 정책제안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KakaoTalk_20250827_131200696_03
전북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회원들이 공식기를 들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
그러면서 "(포럼은)교육의 단절된 구조를 연결하고, 서로의 목소리를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겠다"고 피력했다.

이들 단체는 향후 전북교육현안에 대해 쓴 소리와 함께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활동 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교육행정발전포럼'은 3급 3명(고광휘 행정국장 등 3명), 4급출신 총무과장, 행정과장,재무과장 출신 등 9명, 전 5급 노조위원장 등 노사담당사무관 등 8명, 7급 출신 1명 등이 현재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