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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공급될 공동주택 43만가구…내년 20만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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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5. 08. 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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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의 아파트 단지. /송의주 기자 songuijoo@
앞으로 2년간 전국에 43만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물량이 공급된다.

29일 부동산R114 등이 공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보면 지난달부터 오는 2027년 6월까지 30가구 이상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43만2736가구다.

시기별로는 하반기 12만3743가구, 내년 전체 20만6923가구, 2027년 상반기 10만2070가구 순으로 공급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5만8284가구, 경기도 14만133가구, 인천 3만4576가구이, 부산 2만8410가구, 대구 1만8585가구, 광주 1만3711가구, 대전 1만5470가구, 울산 9530가구 등이다.

이와 함께 △강원(1만6122가구) △충북(2만781가구) △충남(2만4621가구) △전북(1만2845가구) △전남(1만1699가구) △경북(1만2818가구) △경남(1만3574가구) △제주(1339가구) 등에서도 공급이 될 예정이다.

세종시의 경우 하반기 238가구에 대한 입주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후의 공급 규모는 확정된 것이 없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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