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포그 12개 설치 막바지 더위 시원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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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메타세콰이어길을 따라 심어진 라임라이트 나무수국이 은은한 연둣빛에서 순백으로 바뀌어 가는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고즈넉한 숲길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또 해바라기, 안젤로니아, 메리골드 등 여름꽃 식재도 완료해 나무수국뿐 아니라 다양한 여름꽃을 만끽할 수 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날씨에도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이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쿨링포그를 설치했다.
12개의 쿨링포그는 여름철 막바지 더위를 식혀주고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심민 군수는 "평소 경관 조성에 대한 노력과 더불어 올해 보완 사업 추진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일상속에서 특별한 휴식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