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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안보견학으로 숭고한 희생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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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5. 09. 0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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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전쟁기념관, 제3땅굴 등 안보견학
20250901-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용산 전쟁기념관, 제3땅굴 등 안보견학 실시(1)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최금식 지회장과 회원들이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지난달 28일 회원 114명과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용산 전쟁기념관, 파주 제3땅굴을 방문하는 안보 견학을 다녀왔다고 1일 밝혔다.

20250901-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용산 전쟁기념관, 제3땅굴 등 안보견학 실시(2)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최금식 지회장과 회원들이 파주 임진각 앞에서 단체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회원들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최근 한반도 안보 상황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했다. 이어 전쟁기념관과 제3땅굴을 차례로 관람하며 국가안보의 엄중함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겼다.

최금식 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임을 다시금 깨닫는 자리였다"며 "회원 모두가 안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이번 견학을 통해 단결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보 교육과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회원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안보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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