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 창작 거점, 주민문화 활동 지원, 생활 속 문화 참여 허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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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일 심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과 문화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담터'준공식을 갖고, 개관을 축하했다고 2일 밝혔다.
문예담터는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517-5번지(임실공설운동장 옆)에 총면적 733.45㎡, 2층 규모로 군비 12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19억원, 총 31억원의 예산으로 신축됐다.
이곳에는 교육실과 연습실, 사무공간, 소규모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교류를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거점이자 생활 속 문화 참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심민 군수는 "임실 문예담터에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많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