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민 스스로 창작의 즐거움을”… 임실군, 창작 문화예술의 거점 ‘문예담터’ 준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02010000969

글자크기

닫기

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9. 02.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실읍 일원에 2층 규모 교육실과 연습실, 소규모 공연장 등 갖춰
문화예술인 창작 거점, 주민문화 활동 지원, 생활 속 문화 참여 허브 역할
1. 임실군, 창작 문화예술의 거점…문예담터 준공2(준공식)
임실군 문예담터 준공식 장면./임실군
전북 임실군에 문화예술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 제공 공간인 '문예담터'가 준공됐다.

군은 지난 1일 심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과 문화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담터'준공식을 갖고, 개관을 축하했다고 2일 밝혔다.

문예담터는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517-5번지(임실공설운동장 옆)에 총면적 733.45㎡, 2층 규모로 군비 12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19억원, 총 31억원의 예산으로 신축됐다.

이곳에는 교육실과 연습실, 사무공간, 소규모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교류를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거점이자 생활 속 문화 참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심민 군수는 "임실 문예담터에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많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