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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는 회기 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의결 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1일 김영인·정현웅 의원, 22일 박문서·정철희 의원, 23일 김은영·윤앵랑 의원이 차례로 군정 전반에 대해 질의하며 재난·안전, 정주·교통, 산업·농정, 청년·복지, 지역경제·관광 등 생활 밀착형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남오 의장은 "이번 군정질문에서는 집중호우 피해와 같은 재난·안전 주제부터 인구문제와 교통, 산업 등 함평군의 군정 전반에 대한 질의를 세밀하게 살폈다"며 "집행부에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이 행정에 충분히 반영돼 함평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의회는 다음 달 21일에 제307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