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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선착장서 1톤 트럭 바다에 빠져…운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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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5. 11. 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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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 앞바다 을왕리선착장에서 트럭이 바다에 빠졌다. 60대 운전자 A씨는 무사히 구조됐다.

2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6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리선착장 인근에서 1톤 트럭이 후진 도중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운전자 60대 A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작업 중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 중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A씨가 트럭 운전석에 갇혀 있어 구조대원이 구조했다"며 "큰 부상은 없어 병원으로 이송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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