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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DL이앤씨(55%)가 주축으로 계룡건설산업(20%), 태영건설(20%), 이에스아이(5%)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당시 수주 설계는 해안건축과 행림건축 등이 맡기로 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35년 10월 31일까지 경기 광명시흥 S1-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1개동 15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B1-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8개동 1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8120억원(부가가치세 포함)인데, DL이앤씨가 4466억원, 태영건설·계룡건설이 각각 1624억원씩 맡는다.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수입금 한도 내 기성지급하며, 한도초과로 인한 미지급금은 준공 후 정산 지급으로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