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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면은 2025년 현재 지속되는 금리·물가 상승 등으로 경영 여건이 악화된 지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임대료의 50%, 최대 2000만원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올해 1월1일부터 2월31일까지며 해당 지원기간 동안 공유재산을 사용한 경우에 모두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경영하는 업종에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경우이다.
감면 대상자는 소상공인(중소기업) 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해당 공유재산을 임대한 부서를 방문해 감면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는 지원 대상자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안내물 발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이 지역 경제 활력을 되살리고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기 회복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