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미옥 진안군의원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 장기계획·조례 제정’ 촉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19010010673

글자크기

닫기

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12. 19.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옥 운영행정위원장
진안군의회 이미옥 의원.
전북 진안군의회 이미옥 의원이 19일 제303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장기적 계획 수립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이미옥 의원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명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은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펫팸족' 관광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먼서 "진안군은 동물등록 홍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 지원사업 등 관련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고, 최근 홍삼빌이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재개장하는 의미 있는 변화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반려동물 동반 관광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장기 계획과 법적 근거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광양시의 조례 제정 사례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반려동물 산업 육성 정책, 임실군 펫파크 조성 사례를 언급했다.

이에 이미옥 의원은 "홍삼빌 재개장은 진안군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을 군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 관광자원과 연계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본계획 수립 △ '진안군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 조례' 제정 △ 안전수칙·펫티켓 교육 및 관련 종사자 교육 강화 등 선제적인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