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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군수는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의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을 지급했고,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해 민생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켰다. '영광군 기본소득 기본조례'를 마련하고 기본소득 위원회가 출범해 햇빛, 바람으로 만드는 영광형 기본소득 이행체계 실현의 기초를 마련했다.
또 미래교육재단 출범, 청년육아나눔터 개관, 농촌유학마을 조성 등 인구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면서 6년 연속 합계출산 전국 1위를 지키며 인구정책 선진도시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65세 이상 버스무료 이용 전면 시행, 공설추모공원 개원, 장애인 복지타운 증축으로 노년이 존중받고 차별 없이 행복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장 군수는 "'영광 백수 해안 노을'은 전라남도 신규 관광지로 지정됐고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이 확정돼 대규모 관광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힘주어 말했다.
장 군수는 "올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8기 군정 목표를 더 구체화해 영광의 재도약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며 "청정에너지 기술 및 인프라를 개발하고 해상풍력 지원 항만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청정수소 기반 특화단지 구축으로 지역경제의 새 역사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칠산타워 주변 관광자원 개발사업을 통해 영광 관광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성산공원을 역사와 생태가 어우러진 명소를 만들고 가족이 함께 찾는 물무산 지방정원을 조성해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서해안 철도와 광주~영광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추진하고, 국도 23호선 확장에 총력을 기울여 확 뚫린 교통망이 경제 활력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한다.
장 군수는 "2026년 병오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뛰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어려운 군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챙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