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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460억 원 규모의 국립 나주 에너지전문과학관 건립 예산도 정부에 반영되며 우리 나주 유치가 확정되는 또 하나의 성과를 거뒀다. 또 2026년 정부예산에 역대 최대 규모인 540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도시 성장과 시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확실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윤 시장은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푸드업사이클링·기능성 식품개발 등 신산업 기반을 확대해 새로운 일자리와 기업 성장을 이끌어 내겠다"고 했다.
또 노안 일반산단과 국가 에너지산단을 RE100 산단과 연계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차세대 전력망 첨단기자재 국산화와 수출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나주 방문의 해'를 선포해 나주의 생명줄이자 미래 발전의 중심축인 영산강을 중심으로 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500만 관광시대를 열고 미래 인재를 키우는 명품 교육도시, 청년이 찾아오는 청년 행복도시, 모든 세대가 골고루 행복한 나주를 만들계획이다.
윤 시장은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가 결실로 이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성과로 체감되는 실질적인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길은 걷는 이가 많을수록 넓어진다'는 말처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나주의 미래를 더욱 크게 만들어 간다. 새해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뤄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