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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미반도체는 2026년 1월 1일부터 '한미 크레딧 제도 (HCS)'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미 크레딧 제도는 고객사가 반도체 장비를 주문하면, 주문 금액의 2%를 크레딧으로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크레딧은 장비 출하 후 대금이 100% 완납되면 자동으로 적립되며 일정 금액 이상 누적되면 차기 장비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크레딧은 적립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다.
한미반도체는 글로벌 320여개 고객사에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기 위해 한미 크레딧 제도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고객사와 안정적 관계를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전세계 반도체 장비업계 최초로 크레딧 제도를 도입한 것은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