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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안재민 전 임이자 국회의원 보좌관이 미래 비전과 통합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상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시민들의 표심을 둘러싼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안 전 보좌관은 5일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지금 상주는 벼랑 끝에 섰다며 인구소멸도시 1위의 오명과 인구 9만이 붕괴되는 심각한 위기이며 이웃 "문경은 연간 4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경북관광 1위를 달리고 있고 의성과 군위는 통합신공항유치로 국제공항도시로의 비상을 준비하고 김천은 혁신도시, 구미는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상주는 아직 미래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고 말이 아닌 실행으로 지역의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 수서역까지 75분이면 도달하는 고속철도 시대가 2033년에 열린다"며 "상주역을 중심으로 관광, 쇼핑, 먹거리가 함께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지 못한다면 지역은 성장보다 퇴보의 길로 접어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지역 정치의 과제에 대해 갈등이 아닌 통합으로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아 정책을 추진하고 계획하고 함께 만들어 가야한다"고 말했다.
또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책·입법·정부 부처 협의를 담당해 온 실무경험 강점과 중앙부처의 친분을 적극 활용해 상주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AI 시대를 준비하는 유연한 리더십을 갖추겠다"며 "책임·질서·공동체라는 보수의 가치 위에 미래 산업과 청년 기회를 더해 상주의 변화와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안재민 전 보좌관은 "농업뿐 아니라 상주가 '1등'이라 자부할 수 있는 분야가 하나씩 늘어나야 한다"며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상주, 다음 세대가 돌아오는 상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