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맘 강동 천호점서 내달 말까지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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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다음 달 28일까지 아이맘 강동 천호점에서 '새해맞이 꼬까옷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장난감도서관 연회원 가운데 6~18개월 영유아 가정으로, 1인당 최대 2벌까지 2주간 대여할 수 있다.
전통한복과 당의 등 총 20종 51벌의 의상이 준비돼 있으며, 한복과 어울리는 다양한 부속품도 함께 대여할 수 있다. 단 장난감·도서 대여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신청은 아이맘 강동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예약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음 주 일정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많은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