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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내빈 소개, 최운열 회장의 환영사, 주요 내빈 신년 인사 말씀, 2026년 테마 소개, 한국공인회계사회 슬로건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오찬 환담에서는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이 진행됐다.
최운열 회장은 환영사에서 "회계는 국가 경제의 신뢰를 떠받치는 핵심 인프라이며, 회계 개혁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완수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 "회계기본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우리 회계 제도의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흔들림 없는 전문성과 직업 윤리를 바탕으로 회계 투명성 제고와 국민 신뢰에 부응하는 회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