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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사회공헌 캠페인 ‘EY한영 쿠킹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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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기자

승인 : 2026. 01. 08. 18:43

2142명 참여해 1인당 1만원씩 기부
매칭펀드 더해져 총 4271만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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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EY한영 쿠킹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은 'EY한영 쿠킹 챌린지'는 임직원이 연말에 가족과 함께 요리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도록 기획된 연례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2142명이 참여해 밀키트 쿠킹박스를 신청했고 1인당 1만원씩 기부에 동참했다. 여기에 사내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EY한영 한마음나누미'의 매칭 펀드가 더해지며 총 4271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조성된 기부금은 서울성로원, 청소년희망재단, 마포애란원, 라파엘클리닉, 하트-하트재단 등 의료 취약계층, 한부모 가정, 보호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5개 복지기관에 전달돼 관련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Y한영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약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아울러 EY한영은 연말연시를 맞아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조성된 약 2억 8500만원의 기부금을 푸르메재단, 한국해비타트, 청소년희망재단,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소아암NGO한빛, 애란모자의집 등 국내 7개 복지기관에 추가로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생활·교육 지원, 장애 아동·청소년의 이동 보조기구 지원, 소아암·희귀난치성 질환 아동과 가족을 위한 쉼터 운영, 미혼모 및 위기 임산부의 출산·양육·자립 지원, 난방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지원 등에 활용된다.

박용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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