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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지난해 잠정 매출액 1076억원…“2년 연속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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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훈 기자

승인 : 2026. 01. 08. 16:51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바른
'송무명가' 법무법인(유)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지난해 107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대비(1064억원) 대비 약 12억원 증가했다.

바른은 2023년 105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처음으로 1000억원 규모를 넘어선 이후 2년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바른은 국내 최고 수준의 송무 경쟁력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해 자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금융·규제, 에너지 믹스 정책(원전·재생에너지) 등에 대응하고자 '바른 기업전략연구소'를 발족하고, 영입 인재를 중심으로 당면한 현안에 대한 진단·대안을 제시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지난 2년간 안정적인 실적을 토대로 바른이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적 발전을 향해 한 단계 발전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5년은 외형적 지표의 선방과 더불어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한 해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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