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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도약하는 한 해…안전 시공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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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1. 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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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이상주 사장 외 임직원 70여명이 지난 10일 아차산 등반에 앞 서 안전 및 수주를 기원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문건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동문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소재 아차산에서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열고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모든 임직원이 더욱 안전 시공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함께 동반 등산을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해의 다짐과 목표를 이야기하며, 성취해야 할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다수의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는 만큼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만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42주년을 맞이한 회사는 그만큼 안정적인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올해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와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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