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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에 연탄 12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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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01. 19. 09:28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진행
[SOOP 보도자료] SOOP,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진행 (2)
SOOP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에서 진행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연탄을 나르고 있다./SOOP
SOOP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SOOP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SOOP은 매년 겨울 스트리머들과 함께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찾아 연탄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특히 올해는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 개그맨들이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여기에 개그맨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온 김순지, 주나, 로기다 등 스트리머들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이세민 SOOP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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