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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SOOP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SOOP은 매년 겨울 스트리머들과 함께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찾아 연탄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특히 올해는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 개그맨들이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여기에 개그맨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온 김순지, 주나, 로기다 등 스트리머들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이세민 SOOP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OP 보도자료] SOOP,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진행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19d/2026011901001432000086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