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요인·재난관리 등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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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등급 획득으로 구는 향후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국고(피해복구비)를 2%포인트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방자치단체의 방재역량 강화를 위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구는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구정 운영의 최우선으로 삼고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