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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11월 4일 열린 인계동 새빛만남에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한 장소인 인계초등학교 통학로(팔달구 인계동 235-1)를 찾았다.
그동안 수원시의 요청에 관할 경찰서는 교통안전 심의에서 회전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가결했고, 시는 경찰과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지정했다.
수원시는 보호구역 개선사업 실시설계 용역 후 곧바로 보호구역 개선사업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시장실에 함께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해 주신 수원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