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액 최대 13% 상당 상품권 증정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본격적인 혼수·이사 시즌을 맞아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통한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 제안에 나선다. 씰리침대는 오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롯데백화점이 주관하는 ‘웨딩 페어 & 홈 스타일링 페어’에 참여해 풍성한 구매 혜택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20개 씰리침대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및 홈 스타일링 수요를 정조준해 롯데 웨딩멤버스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중 롯데 웨딩멤버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경우 마일리지를 2배로 적립해주며, 롯데백화점 현대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최대 13%에 달하는 상품권을 증정해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주요 라인업에 대한 특별 할인도 이어진다. 롯데백화점에서만 단독 판매되는 ‘호텔 슈페리어’와 씰리침대의 스테디셀러인 ‘프레지던트 II’를 파격적인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는 혼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 모델들로 구성돼 합리적인 조건에 프리미엄 침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순 판매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한다. 씰리침대는 브랜드 창립 145주년을 기념해 헤리티지를 담은 팝업스토어 ‘더 북 오브 145th(The Book of 145th)’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10층 더 웨이브)에서는 22일까지, 동탄점(6층 보이드)에서는 26일까지 각각 진행되어 고객들이 직접 씰리침대의 역사와 기술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페어 참여는 예비부부와 홈 스타일링 고객들이 씰리침대의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을 보다 풍성한 혜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통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씰리침대는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쌓아온 145년 전통의 글로벌 브랜드다. 특히 국내 여주 공장에서 생산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해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하는 등 철저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