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경험·역량 고향 금산에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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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봉 국민의힘 충남도당 대변인은 만 35세의 나이로 오는 6·3지방선거에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 대병인 1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전에 뛰어들었다. 황 대변인은 충남도의원 금산군 제1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20일 등록할 계획이다.
황 대변인은 "금산을 뿌리로 지난 10년간 국회에서 정부 예산을 다루고 정책을 설계하며, 지역현안이 국가사업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직접 만들어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역량을 고향 금산에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금산형 맞춤 4대 공약을 제시했다. △인삼·약초 산업 전폭 지원 △전담 간호사요양보호사 인력 확충 △금산형 인재육성 장학시스템 구축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황금창구 개설 등이다.
황 대변인은 금산초등학교와 금산동중학교, 금산고등학교를 졸업한 금산 토박이로, 제20·21·22대 국회의원 보좌관·선임비서관 등을 거치며 입법·예산·정책 전문성을 쌓았다.














